'아토피 피부군' 대상 접촉 시험도 통과
"제품 안전성 다시 한번 인증받아"

시몬스의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독일의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인 더마테스트로부터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시몬스는 최근 N32 폼 매트리스·N32 스프링 매트리스·N32 레귤러 토퍼·펫 매트리스 'N32 쪼꼬미' 등 N32 매트리스 전 제품이 독일 더마테스트가 진행하는 피부 접촉 패치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N32가 독일의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인 더마테스트로부터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시몬스

N32가 독일의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인 더마테스트로부터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시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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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설립된 더마테스트는 피부에 접촉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피부 자극과 안전성을 엄격히 검증하며 이를 모두 충족한 기업에만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특히 N32는 민감성 중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조건을 적용하는 '아토피 피부군'을 대상으로 한 패치 테스트에서 저자극 제품임을 인정받아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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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32는 전 제품의 원단과 패딩에 아이슬란드 청정지역의 유기농 해조류를 원료로 한 비건 소재 '아이슬란드 씨셀'을 사용해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전 제품 비건 인증을 받았다. 친환경·라돈·토론·난연 등 소비자 안전을 위한 여러 인증도 획득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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