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건강 수명 충전소 ‘바디프랜드’ 체험존 선봬
건강수명 10년 연장, 헬스케어로봇 직접 체험
신세계 센텀시티는 헬스케어 가전기업 '바디프랜드' 체험존을 선보인다.
바디프랜드는 전신에 다양한 움직임을 이끌어내는 로보틱스 기술로 근육을 세밀하게 자극하는 '헬스케어로봇'이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마사지를 구현할 수 있게 만든 전문 브랜드이다.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란 슬로건을 내세워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 수명 충전소'는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체험해 보며 건강한 라이프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건강 수명 충전소를 찾은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돼 있다.
먼저, 팝업 방문 시 리유저블백, 무릎담요, 탄산수, 그립 톡 증정과 꽝 없는 스크래치권 1매, 구매 시 최대 15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까지 증정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건강 수명 충전소는 다음 달 2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 하이퍼스페이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