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강원도 철원군은 지난 18일 신철원초등학교 일원에서 철원군청, 철원경찰서, 철원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신철원초등학교 교직원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철원군이 지난 18일 신철원초등학교 일원에서 철원군청, 철원경찰서, 철원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신철원초등학교 교직원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철원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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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앞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의 통행 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일시 정지해야 하는 보행자 보호 의무를 운전자들에게 알리고, 등굣길 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는 주민 및 학부모, 학생들에게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한 보행 습관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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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총괄과 교통행정 팀장은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하여 어린이보호구역을 규제 지역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생명과 안전을 위한 우리의 미래를 향한 발걸음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철원=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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