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컴퍼니 “푸줏간 고기도시락”, 제59회 IFS 창업 산업박람회 참가
요식업 프랜차이즈 기업 푸줏간 고기도시락(주식회사 저스트컴퍼니, 이하 푸줏간)이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9회 IFS 창업 산업박람회에 참가한다. 푸줏간은 전시장 G62 부스에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푸줏간은 2020년 설립 이후 현재 약 150개의 점포를 운영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필수품목 가격 인상도 지금까지 단 한 차례만 단행한 바 있다. 이러한 정책은 가맹점과의 신뢰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24년에 이어 두 번째 연속 참가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뿐만 아니라 기존 가맹점주들에게도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푸줏간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을 원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며, 박람회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방문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푸줏간의 주요 메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메뉴 모형 전시를 새롭게 준비했다. 관람객들은 삼겹살, 목전지, 항정살, 가브리살 등 다양한 부위로 구성된 도시락과 함께 찌개, 볶음밥, 냉면 등 세트 메뉴 구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푸줏간의 대표 서비스인 '푸줏간 구이 시식 체험'도 마련돼 현장을 찾는 참관객들에게 직접 맛볼 기회가 제공된다.
푸줏간 고기도시락은 한식 고기 도시락 전문 브랜드로, 고기의 풍미를 살린 메뉴와 간편한 조리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최근에는 일부 매장에서 월매출 2억 원을 돌파하며 배달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자동화된 조리 시스템 덕분에 약 5~7분 만에 조리가 가능해 운영 효율성 또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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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줏간 관계자는 "푸줏간은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라는 철학 아래 이번 박람회 참가를 결정했다"며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과의 상담은 물론, 푸줏간 브랜드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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