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지원금, 취·창업지원 등 안정적 사회 진출 지원

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육군부사관학교를 찾아 전역 예정 간부들을 대상으로 취·창업과 직업훈련 등 제대군인 지원제도 안내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육군부사관학교를 방문해 전역예정 간부를 대상으로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지원제도를 안내하기 위한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광주지방보훈청 제공

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육군부사관학교를 방문해 전역예정 간부를 대상으로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지원제도를 안내하기 위한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광주지방보훈청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육군부사관학교를 방문해 전역 예정 간부를 대상으로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지원제도를 안내하기 위한 찾아가는 군부대 순회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군부대 순회교육은 사회복귀를 앞둔 군인들이 전역 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제대군인지원센터는 국가보훈제도와 제대군인 전직지원제도 등 주요 지원 정책을 사전에 안내함으로써, 전역 예정자가 남은 군 복무에 전념하고, 전역 후 진로 설계를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제대군인 전직지원금, 취·창업지원, 직업교육훈련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와 함께 신청 방법, 이용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를 통해 전역 직후 제도를 놓치거나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고, 전역 후 제2의 인생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미숙 센터장은 "군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전직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앞으로도 군부대 순회교육을 통해 제대군인 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AD

한편, 광주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국토방위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역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창업 지원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