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나눔 문화 확산"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대홍)과 전남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상길)가 나눔 실천 공헌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롯데아울렛 남악점과 전남 자원봉사센터가 나눔 실천 공헌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제공

롯데아울렛 남악점과 전남 자원봉사센터가 나눔 실천 공헌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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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점은 11일 전남 자원봉사센터 6층 회의실에서 함께 지역 사회 공헌 및 공동체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소외계층 나눔 문화 확산 등을 공동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다. 또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자원봉사, 사회공헌 홍보 및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활동 진행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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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남악점은 지역 사회에 더욱 봉사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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