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 범죄예방 우수시설 4회 연속 재인증 획득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서울 양천경찰서로부터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4회 연속 재인증받았다고 3일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은 경찰서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방범 및 안전시설, 관리 운영 체계를 세부적으로 점검, 안전이 확보된 시설을 대상으로 주어지는 인증이다. 2년마다 재인증을 진행한다.
한유원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운영 중인 행복한백화점은 매장 내부와 지하 주차장에 비상벨을 설치해 고객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 고객이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보안실에서 즉시 상황 발생 위치를 파악해 조치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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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앞으로도 범죄예방 인프라를 강화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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