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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글로벌태양광학술대회' 9월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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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태양전지 최신 성과 공유...세계 15개국 700여명 참석

사진=대전시 제공

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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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5개국 700여 명의 석학과 전문가가 참여해 차세대 태양전지 최신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대전에서 마련된다.


대전시와 한국태양광발전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5 글로벌태양광학술대회(GPVC 2025)'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케스터라이트 등 차세대 태양전지 최신 성과를 공유하고, 건물·농업·수상·모빌리티 등 응용 분야 확산 전략을 논의한다.


대전시는 9월 1일 DCC에서 '2025 글로벌태양광학술대회(GPVC 2025)' 개막식을 열고 사흘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개막식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재현 한국태양광발전학회장, 케이스케 오다이라 일본태양광학회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인사 등 약 200명이 참석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저가 범용 원소 기반 케스터라이트 태양전지 분야에서 세계 최고 효율을 달성한 최신 연구가 소개된다.


또 태양광을 건물·농업·수상·자동차 등 다양한 환경에 적용하는 기술 트렌드와 개발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된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대전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내년 11월 15일 대전에서 열리는 태양광 분야의 올림픽, 제9회 세계태양광총회(WCPEC)의 성공 개최를 위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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