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9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최저 연 2.65%~2.95%…저소득·청년·전세사기 피해자 등 우대 적용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보금자리론'의 9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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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을 기준으로 연 3.65%(10년)에서 3.95%(5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또 저소득 청년, 신혼가구, 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사회적 배려계층과 전세사기 피해자 등은 최대 1.0%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어, 최저 연 2.65%(10년)~2.95%(5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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