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오피스텔서 화재…입주민 등 4명 부상
20대 여성 화상, 주민 3명 연기 흡입
광주 북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입주민과 주민 4명이 다쳤다.
22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8분께 북구 오룡동 6층짜리 오피스텔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2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입주민 20대 여성 A씨가 화상을 입고, 이웃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소방 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