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대차그룹 제공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현대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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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45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현대차그룹 계열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로부터 22억5000만원, 기아로부터 13억5000만원,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571,000 전일대비 58,000 등락률 -9.22% 거래량 881,396 전일가 629,000 2026.05.18 14:44 기준 관련기사 내 수익 불려준 효자 종목...더 담아둘 수 있었다면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로부터 9억원의 보수를 각각 수령했다.

정 회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 총액은 작년 같은 기간(37억1800만원)보다 21% 늘어난 액수다.


정 회장은 지난해까지 현대차그룹 계열사 가운데 현대모비스와 현대차 2개 사에서 급여를 받았지만, 올해부터는 기아에서도 보수를 받기로 했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64,000 전일대비 36,000 등락률 -5.14% 거래량 2,103,640 전일가 700,000 2026.05.18 14:44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회복 현대차그룹, 홍콩에 수소 밸류체인 만든다…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는 "임원 임금 책정 기준 등 내부 기준을 토대로 직무·직급(회장), 근속 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 기여도, 인재 육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같은 기간 13억6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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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9억3500만원을, 송호성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2,400 전일대비 5,600 등락률 -3.33% 거래량 1,261,512 전일가 168,000 2026.05.18 14:44 기준 관련기사 기아, The 2027 모닝 출시…"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상품성 개선"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사장은 7억6400만원을 수령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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