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데이터 기반 맞춤 혜택

신한카드는 중·고등학생 소비 데이터를 참고해 맞춤형 혜택을 담은 10대 특화 금융상품 '신한카드 처음 체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카드, 10대 맞춤 '처음 체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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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의 소비 수준을 고려해 혜택 제공 기준이 되는 전월 실적을 일반 체크카드 상품보다 낮은 10만원으로 설정했다.

학습 활동과 밀접한 독서실, 도서, 문구 업종 이용 시 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청소년 고객이 자주 가는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과 패스트푸드, 카페(투썸플레이스, 이디야, 메가MGC커피,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업종에서는 기본 5% 적립에 방과 후 오후 4~8시에 적용되는 2% 추가 적립을 더해 이용 금액의 최대 7%를 적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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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관계자는 "10대 학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업종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하도록 상품을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10대 고객의 소비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통해 차세대 주력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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