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철 구리시의회 운영위원장,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수상
경기 구리시의회 정은철 운영위원장은(더불어민주당) '제1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에서 정치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이 개최됐으며 정은철운영위원장을 비롯하여 총 22명의 수상자가 분야별로 이름을 올렸다.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은 (사)경기언론인협회가 '2025년 인터넷 신문의 날'을 기념해 제정·주관하는 행사로 각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인물들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정치·경제·행정·공직·문화·체육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을 진행했다.
정은철 운영위원장은 평소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기반으로 주민 실생활과 관련된 조례 제정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입법활동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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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철 운영위원장은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 위해 묵묵히 제자리에서 의정활동을 펼쳐왔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더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시민의 열정 어린 의정에 대한 관심으로 수상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주민 실생활에 필요한 법안 발의에 더욱 힘써 민생안정 및 경제발전을 위해 주민 생활에 필요한 법안 처리에 더욱 노력해 시민들 곁에 더욱 다가갈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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