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사회복지학과, 국회 정책 공모전서 5팀 입상
대상 1팀·최우수상 1팀·우수상 3팀
순천향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조국혁신당 복지국가특별위원회가 주관한 '진정한 복지국가를 위한 입법·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포함해 총 5개 팀이 입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3학년 이경은 학생이 제안한 '독거노인 맞춤형 디지털 역량 지원 정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장애인의 정보접근권 강화를 위한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을 제안한 이연희 학생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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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희 위원장은 "현실 밀착형 아이디어들이 법과 제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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