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클리더십코스 양산동문회, 인재육성장학금 200만원 기탁
한국클리더십코스 양산동문회는 지난 8일 양산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5회 동문체육 한마당' 자리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했다.
한국클리더십코스 양산동문회는 2007년에 양산에 개설된 한국클리더십 영남센터의 리더십 과정 수료생들의 모임으로 '어둠을 탓하기보다는 한 자루의 촛불을 켭시다'라는 슬로건으로 그동안 이웃돕기 성금 기탁, 봉사활동 전개 등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길태 회장은 "동문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에서 동문회의 이름으로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찾아보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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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시장은 "전달받은 기탁금은 지역의 후학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산 발전에 양산동문회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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