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황금연휴 기간 열차 운행이 확대된다.


한국철도공사는 내달 5~8일 KTX 6회, 일반열차 10회를 추가 운행해 평시보다 공급 좌석을 8000석 늘린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KTX는 5일 오후 경부선·호남선에서 6회 추가 운행하고, 일반열차는 6~8일 경부·전라·동해선에서 10회 늘려 열차를 운행한다.


추가 운행하는 열차의 시간표 등은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 전국 역 창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

코레일 관계자는 "연휴 기간 늘어날 열차 수요에 맞춰 공급 좌석을 늘릴 계획"이라며 "연휴 기간 안전하고 쾌적한 열차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