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은 26~30일 '2025년 제2차 목재생산업(제재업) 교육'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00명이다. 신청은 목재생산업(제재업 1~4종) 종사자는 물론 목재제품 생산·가공 관련 전문지식 습득을 희망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교육은 목재제품을 생산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목재 관련 전문지식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하는 법정교육으로 내달 16~20일 총 35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할 내용은 ▲목재산업정책 ▲안전관리 ▲목재제품 품질관리 ▲업종별 공통이론 ▲산업체 실무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을 수료하기 위해선 전체 교육 시간의 90% 이상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임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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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열 임업진흥원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목재생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목재 유통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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