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 해양 ESG활동 펼쳐
동삼어촌체험마을서 플로깅·치어 방류
한국주택금융공사(HF·사장 김경환)는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맞아 부산 영도구 동삼어촌체험마을에서 '어촌 활력 제고를 위한 ESG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정부 국정과제인 어촌·연안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임직원과 부산지역 대학생으로 구성된 HF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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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가자들은 동삼마을어촌계와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와 협업해 해안가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쓰담달리기) 활동을 펼쳤다. 또 해양생태계 회복을 위한 치어(어린 물고기) 방류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해양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해양도시 부산의 위상 강화와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ESG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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