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일 선착순 160명 모집
내달 2~25일 8차례 진행 예정

'2025년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농촌체험 교육' 포스터. 광주농업기술센터 제공

'2025년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농촌체험 교육' 포스터. 광주농업기술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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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농촌융복합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5년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농촌체험 교육'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내달 2~25일 8차례에 걸쳐 진행하며, 지역 내 체험농장인 ▲북구 분토농업주말농장 ▲광산구 리디아장미농원 ▲남구 힐링가든휴 ▲광산구 소울팜에서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농촌융복합산업 이해를 바탕으로 허브 족욕, 친환경 허브화분 심기, 꽃바구니 만들기, 다육식물 가드닝, 구움찰떡 탐구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형 체험 중심으로 이뤄진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광주시 '바로 예약 누리집'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2~28일이며, 회차당 20명씩 총 16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광주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융복합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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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라 광주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농촌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역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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