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캠페인…새벽·야간 교통사고 예방

KB손해보험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기도 의정부경찰서에서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반짝반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이 8일 경기도 의정부경찰서에서 노인 교통안전을 위한 '반짝반짝 캠페인'을 열고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안전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이상엽 의정부경찰서장 총경과 이영찬 KB손해보험 브랜드홍보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손보

KB손해보험이 8일 경기도 의정부경찰서에서 노인 교통안전을 위한 '반짝반짝 캠페인'을 열고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안전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이상엽 의정부경찰서장 총경과 이영찬 KB손해보험 브랜드홍보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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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는 캠페인을 2018년부터 시작했다. 올해 8년째를 맞이한 캠페인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교육과 안전용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거리에서 폐지를 수거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어르신들이 새벽이나 야간 시간대 교통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된 현실에 주목했다.


특히 올해는 KB손보 스타즈 배구단의 연고지인 의정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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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는 의정부경찰서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의정부 지역 폐지수거 어르신들에게 안전조끼, 단디바(야광 밧줄), 장갑, 마스크 등 교통안전 물품 300세트를 전달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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