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중등 과외 솔루션 '올탭과외' 단독 상품 출시
스마트올중학과 별도 가입 가능
웅진씽크빅은 중학생 대상 1대 1 온라인 과외 솔루션 '올탭과외'를 단독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탭과외'는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 출신 선생님이 진행하는 실시간 온라인 과외 서비스다. 기존에는 웅진씽크빅의 중등 전과목 인터넷강의 플랫폼 '스마트올중학' 가입자만 이용 가능했으나, 올탭과외만 별도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올탭과외는 수강 과목과 연계된 스마트올중학 강의를 제공해 예습, 복습, 자기주도 학습으로 이어지는 관리형 과외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학, 영어, 과학 과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태블릿이 없는 학생을 위한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수업 전 알림, 수업 후 리뷰 및 피드백, 숙제 공지 및 검사 완료 알림 등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이 과외 전후로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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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올탭과외는 시공간 제약 없이 누구나 양질의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이번 출시로 보다 많은 학생에게 학습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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