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바베큐페스티벌등 대표 축제 홍보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홍성관광 홍보부스

2025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홍성관광 홍보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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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이 오는 30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구 SETEC에서 열리는 ‘2025 내 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홍성의 관광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나섰다.


내 나라 여행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전문 박람회로 전국에서 140여 개 기관에서 380여개의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군은 올해 여행 박람회에서 ‘2025년 홍성군 방문의 해’와 '2025~2026년 충남방문의 해를 연계해 충남도와 7개 시군이 공동 홍보관을 설치 운영하면서 다양하고 특색 있는 홍성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성역사인물축제’ 등 홍성군의 대표 축제를 집중 소개하면서 ▲신바람택시 ▲반갑습니다 ▲홍성 반값 여행 ▲엄마와 딸이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 등 혁신적인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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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기 군 문화관광과장은 "2025 홍성군 방문의 해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연계해 함께 홍보하고 홍성의 대표 축제, 관광지, 로컬투어 등을 전국에 널리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홍성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유환동 기자 yhdong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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