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 북구, 산불 피해 지역 구호물품 지원
광주 북구가 28일 경남 산청과 하동 등 대형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북구는 생수 5,000개, 빵 2,000개, 라면 315박스, 마스크 4만2,000장, 담요 300개 등 총 5,2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트럭에 실어 이날 오후 현지로 보냈다. 북구는 산불 피해가 큰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 제공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송보현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