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견 '매수'
교보증권은 4일 KB금융지주에 대해 “지속가능한 밸류업 프로그램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은 올해도 견고한 수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이자·비이자수익 개선이 기대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보통주자본비율(CET1)에 따른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정책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KB금융의 CET1은 13.51%다.
KB금융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이 전년 대비 10.5% 증가한 5조78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순이자이익 및 순수수료이익 증가,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대손충당금) 비용 감소 영향으로 풀이된다. 순이자이익의 경우 약 12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고, 순수수료이익도 약 3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또 지난해 대손충당금은 2.0조원으로 전년 대비 35.0% 감소했다.
김 연구원은 “그동안 지속해온 그룹 차원의 선제적 충당금 적립의 영향으로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여윳돈 생기면 주식 말고 여기 몰린다…"고금리가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1인당 3500만원까지 받는다"…'직접 지원'한다는 FTA국내보완책[농업 바꾼 FTA]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52613261273177_1748233571.jpg)















![[시론]경제수석이 안보인다는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009025928544A.jpg)
![[사사건건]개인정보 유출, 끝이 아니라 시작](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010405361384A.jpg)
![[기자수첩]SK가 말하는 '구성원 행복'의 조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101108182629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