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시장, 조직문화 혁신 ‘카페무지개 시즌3 플러스’ 첫 차담회
의정부시, 조직문화 개선 위한 의견 교환
경기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지난달 28일 장암동 서계 박세당 고택에서 ‘카페무지개 시즌3 플러스’ 첫 차담회를 열고 시장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에 관심 있는 직원들이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카페무지개 시즌3 플러스 첫 모임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로 새롭게 구성됐다. 특히 과거제도 콘셉트의 ‘생원시(생각하고 말했나요? 원활한 소통으로 시작되는 열린 의정부시)’를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 다양한 부서의 직원들이 모여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나누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동근 시장은 “조직문화 개선은 모든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많은 직원이 참여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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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페무지개 시즌3 플러스는 기존 간담회 형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이 시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다음 달에는 의정부에서 개최되는 ‘2025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를 함께 관람하며 또 다른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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