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 승진' 광주·전남 5명 내정
경무관 승진자는 없어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 임용자에 광주 전남은 총 5명이 이름을 올렸다.
27일 광주·전남 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총경 승진 임용 대상에 광주경찰청 소속 문대열 경무계장, 노광일 강력계장 등 2명이 내정됐다. 문 계장은 경찰대(10기), 노 계장은 순경 공채 출신이다.
전남경찰청에선 이광현 지역경찰계장을 비롯해 김민주 여성보호계장, 박태준 강력계장 등 3명이 대상이다. 이 계장과 김 계장은 순경 공채, 박 계장은 경찰대(12기)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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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무관 승진 임용의 경우 광주청과 전남청은 1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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