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십 전기 SUV EX90 전시
홀인원 부상으로 컴팩트 EX30 제공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 코오롱오토모티브가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 골프 대회 후원에 나선다.


2026 한국오픈 코오롱오토모티브 부스 사진, 차량-EX90. 코오롱오토모티브

2026 한국오픈 코오롱오토모티브 부스 사진, 차량-EX90. 코오롱오토모티브

AD
원본보기 아이콘

코오롱오토모티브는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열리는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공식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코오롱오토모티브는 대회 기간 클럽하우스 앞에 특별 전시 존을 마련하고 브랜드의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 SUV '볼보 EX90'을 선보인다.


현장에는 볼보 스페셜리스트가 상주하며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차량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과 시승 신청을 마친 고객에게는 볼보 골프공 세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전시 차량인 볼보 EX90은 지난 4월 국내에 첫선을 보인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이다. 800V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충전 성능과 효율을 높였으며 최대 680마력의 출력과 1회 충전 시 최대 625km(WLTP 기준)의 주행거리를 갖췄다. 7인승 대형 SUV의 공간 활용성과 최첨단 안전 기술을 집약한 것이 특징이다. 대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인 홀인원 부상으로는 순수 전기 컴팩트 SUV 'EX30'이 제공된다.


코오롱오토모티브 관계자는 "국내 최고 권위의 골프 대회에서 볼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대회를 찾는 갤러리에게 볼보 전기차 라인업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AD

한편 1958년 시작된 한국오픈은 대한민국 골프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대회다. 올해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 버바 왓슨, 아브라함 앤서, 대니 리, 김민규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