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에 사과·바나나 더한 스틱형 간식

베이비본죽이 국산 고구마를 활용해 만든 아이들을 위한 스틱형 간식 '티딩러스크'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티딩러스크는 아이들의 씹는 연습과 호기심을 고려해 기획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사과구마 티딩러스크'와 '바나나구마 티딩러스크' 2종으로 구성됐다. 국산 고구마를 베이스로 국산 쌀가루와 볶은 귀리 분말을 더했으며, 각각 사과와 바나나의 맛을 더해 오븐에 구워냈다.

베이비본죽이 국산 고구마를 활용해 만든 아이들을 위한 스틱형 간식 '티딩러스크'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순수본 제공

베이비본죽이 국산 고구마를 활용해 만든 아이들을 위한 스틱형 간식 '티딩러스크'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순수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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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한 손에 쥐고 먹기 쉽도록 설계했으며, 물결 모양 디자인에 부스러기를 줄인 제형과 개별 포장 형태를 적용했다.

베이비본죽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티딩러스크 2종+홀더 세트'를 최대 55% 할인된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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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본 김진아 식품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이 즐겁게 씹으며 먹을 수 있도록 식감과 형태를 세심하게 고려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영유아 간식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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