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1위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
예스24 1위 '적당한 사람'
예스24 2위 '국민이 먼저입니다'

예스24 2월3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가수 이창섭의 첫 번째 에세이 '적당한 사람'이 올랐다. 예약 판매 이틀 만에 종합 1위, 에세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40 독자들의 지지를 받은 가운데 여성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96%)를 얻고 있다.

이창섭·황현필·한동훈…베스트셀러 1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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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에는 한동훈 전 대표의 신간 '국민이 먼저입니다'가 이름을 올렸다. 예약 판매 이틀 만에 종합 2위,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구매자 비중은 4060세대가 86%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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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책 '사카모토 데이즈 19 트리플 특전판'이 3위, 인기 아이돌 장원영이 추천한 '초역 부처의 말'이 4위에 자리했다. 리미티드 에디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42 아크릴 굿즈 한정판'은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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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는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가 종합 1위를 기록했다. 40대 남성 독자의 구매가 34.3%로 가장 높았다.

'소년이 온다(2위)', '초역 부처의 말(3위)', '채식주의자(4위)', '급류(5위)' 등 상위권 도서는 순위 변동 없이 꾸준히 인기를 얻었다. '모순(8위), '작별하지 않는다(9위)'를 포함해 종합 10위 권 내 5종의 소설이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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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인기도 계속되고 있다. '더 나은 어휘를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필사책'이 4계단 상승한 종합 18위에 올랐다.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37위)'도 꾸준히 사랑받았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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