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음봉면 야산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헬기 1대·차량 15대 등 투입
18일 낮 12시 21분께 충남 아산시 음봉면 원남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대와 차량 15대, 인력 35명 등을 투입해 오후 1시 3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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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재산피해액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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