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이하 한경협 국제경영원)이 기업 내 조직문화를 효과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이터 드리븐 조직문화 전문가 과정’을 개설한다.


16일 한경협 국제경영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조직문화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개선하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코드(No-Code) 데이터 분석 기법을 적용한 실습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조직문화 차원의 데이터 분석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수 있으며, 기업의 조직문화 담당자 및 인사 기획 부서 임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 조직문화 진단 기본 원리 및 진단 툴 활용법 ▲ 질적 조사 도구 적용 방법 ▲ 조직문화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실습 ▲ 조직문화 진단 모델링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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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과정은 2일 동안 진행되며, 오는 4월 10일과 1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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