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통해 소상공인 지원
부산·울산·경남 권역 주관기관으로 선정
중기부·소진공과 사업 협약
한국표준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14일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는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부산·울산·경남 권역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는 경영 위기를 겪고 있거나 폐업 후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부산·울산·경남 권역에선 경영개선지원 소상공인 486명과 재창업 지원 209명을 모집해 지원할 계획이다.
재기사업화는 경영개선 및 재창업 진단 후 사전교육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전담 멘토링과 재기 실전 교육뿐 아니라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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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민 한국표준협회 회장은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으로 많은 소상공인이 재기 및 재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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