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혁신성장펀드 결성

BNK금융지주 BNK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8930 KOSPI 현재가 17,320 전일대비 180 등락률 -1.03% 거래량 2,012,891 전일가 17,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BNK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104억원…전년比 5.2%↓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클릭 e종목]"BNK금융, 1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가 계열사 BNK벤처투자를 통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벤처 및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비앤케이 미래혁신성장 펀드’를 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AD

펀드의 주요 출자자로 BNK금융지주 내 자회사 부산은행·경남은행·BNK캐피탈·BNK벤처투자가 참여했다. 부산은행이 100억원을 출자하고 나머지 3개사가 각각 50억원을 출자해 총 250억원 규모다. 지역 중견기업에게도 출자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펀드 출자를 통해 부울경 소재 기업들이 지역 내 자금 순환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BNK금융은 내다봤다.


정성재 BNK벤처투자 대표는 “미래혁신성장 펀드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혁신기업들이 윈-윈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부울경 지역의 혁신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며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화와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재 BNK벤처투자 대표(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지수 맵시 대표(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금융지주 제공

정성재 BNK벤처투자 대표(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와 김지수 맵시 대표(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금융지주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