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은 학습, 교직원은 힐링… 부산교육청·동명대, 승마 ‘늘봄’ 협약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최윤홍)이 20일 동명대학교와 ‘늘봄’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최윤홍 부산교육감 권한대행, 전호환 동명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승마 등 학습형 늘봄 프로그램과 부산교육청 소속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힐링 승마 프로그램을 협력해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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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학습형 늘봄 프로그램과 부산교육청 교직원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과 교직원의 신체건강, 힐링 및 학습능력 증진을 꾀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최윤홍 부산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육공동체가 만족하는 부산교육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해지는 학교를 만드는 데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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