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Do-ing교육혁신센터는 ‘도전·체험·성찰’이라는 Do-ing교육 추진 성과 공유를 위한 2024학년도 Do-ing교육혁신센터 성과 포럼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동명대 Do-ing교육혁신센터가 2024학년도 Do-ing교육혁신센터 성과 포럼을 14일 개최했다. 동명대 제공

동명대 Do-ing교육혁신센터가 2024학년도 Do-ing교육혁신센터 성과 포럼을 14일 개최했다. 동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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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ng철학을 바탕으로 연구하고 활동한 교수, 학생이 그 성과와 소감을 공유한 시간이었다.


이날 곽은주 Do-ing교육혁신센터장은 5가지 질문으로 2024학년도 성과 보고를 시작했다.

학생이 우리 대학을 선택하게 만드는 가치 있는 교육과정은 무엇일까? 교수님들의 Do-ing수업 설계와 질 관리 체계 구축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학생들이 스스로 Do-ing하는 교과가 지속되기 위해 필요한 지원과 성과는 무엇인가? ‘도전, 체험, 성찰: Do-ing교육’을 체덕지 교육으로 실현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학생들이 구성해 나아가고 있는 성공적인 대학생활은 어떤 모습일까? 등이 그것이다.


소프트웨어학과 노윤정 교수와 응급구조학과 김성주 교수의 학생 선택권 강화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과목 개발과 교과목 인증제 운용 성과 발표는 수업 설계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학생 스스로 Do-ing하는 교과목인 ‘Do-ing학기제’ 우수 성과, 2024년 처음 시작한 ‘체덕지 프로그램’ 자전거 종주, 등산, 갈맷길 걷기 등을 통한 학생들의 도전과 성찰 이야기, 학생 스스로 구성해 나아가는 성공적 대학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비교과 에세이 공모전’ 우수작 발표를 통해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확인했다.


참여 학생들은 “한상준, 송숙경 교수님의 지도, 김성주 교수님 등 멘토 교수님들의 지도로 하고 싶은 것에 맘껏 도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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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희 교무처장은 우수 학생들을 시상하고 “학생들이 성장하도록 교육혁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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