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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서울시설공단, ‘지하철 이용 홍보’ 공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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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역 환승주차장서 지하철 이용 홍보
“효율적 이용, 도심 교통체증 완화 기대”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설공단이 23일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8호선 복정역 환승주차장에서 ‘지하철 이용 홍보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설공단 직원들이 23일 ‘지하철 이용 홍보’ 공동 캠페인을 벌였다. 서울교통공사 제공.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설공단 직원들이 23일 ‘지하철 이용 홍보’ 공동 캠페인을 벌였다. 서울교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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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하철과 환승주차장을 연계한 편리한 이동을 시민에게 알리고, 지하철 이용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복정역 환승주차장은 정기권 이용자가 올해 12월 기준 연간 4376명으로, 이 중 2771명이 환승주차장 이용 후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이는 공단 운영 지하철 인근 7개 환승주차장 중 최다 정기권 이용 환승주차장이다.

서울 시내 지하철 환승주차장은 총 7곳으로 개화산역, 개화역, 구파발역, 도봉산역, 복정역, 신방화역, 천왕역이다. 이들 지하철 환승주차장은 연간 2만3397명이 이용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행사와 함께 복정역 환승주차장 정기권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교통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대상자 중 10명을 추첨해 교통카드(3만원 충전)를 증정한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환승주차장과 지하철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도심 교통체증이 한층 완화되길 기대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하철 이용 환경 개선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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