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해 작은 흠집까지 걸러내
100g당 1400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감귤을 들고 있는 모델. 롯데백화점 제공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감귤을 들고 있는 모델. 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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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오는 8일까지 일산점과 김포점을 제외한 전 점포에서 인공지능(AI)으로 선별한 제주산 감귤을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주산 감귤은 맨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과일의 상처까지도 선별해낸 감귤로, 약 12.5브릭스 이상의 고당도를 자랑한다. 제주산 AI 선별 감귤은 100g당 14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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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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