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1,9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84% 거래량 859,796 전일가 32,5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은 29일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close 증권정보 294870 KOSPI 현재가 22,050 전일대비 850 등락률 -3.71% 거래량 158,688 전일가 22,9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특징주]종전 기대감에 건설주 급등...대우건설 17%↑ '파크로쉬 서울원'에 AI 헬스케어 탑재…복합개발 디벨로퍼 전환 가속 의 목표주가 2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3분기 매출액 1조886억원, 영업이익 47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주택 외주 부문 대형 사업장 공정 진행 본격화로 매출이 증가했고, 원가율도 전년대비 안정됐다. 한편 일반 건축 부문에서는 지식산업센터 준공 현장에서 추가 원가 반영이 있었다.


3분기 누계 신규 수주는 3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 대비 62%를 달성했다. 연내 2~3조원 규모의 준자체 사업장의 신규 수주가 예정돼 있어 가이던스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3분기 말 공사 미수금이 일시적으로 증가했으나 4분기 둔촌 주공 입주, 잠실 진주 후분양으로 각각 857억원, 1219억원 규모의 공사 관련 채권 회수가 가능하다. 11월 광운대 역세권 분양도 예정돼 있어 추가 현금 흐름 개선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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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택 외주 부문의 원가율 안정화, 주택 자체 부문의 청주 가경 6단지, 서산 센트럴 매출 기여 확대, 광운대 역세권 개발 사업의 11월 중 분양 감안 시 내년도 외형 성장 및 수익성 동반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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