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형 구청장, 동대문구 의사 · 약사회장 만나 의료공백 최소화 요청
상세정보는 ‘동대문구 누리집’ · ‘응급의료정보 모바일 앱’에서 확인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추석연휴 기간 지역 내 병·의원 288개소와 약국 180개소가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13일 구청장실에서 임민식 동대문구의사회장과 윤종일 동대문구 약사회장을 만나 명절연휴에도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의료현장을 지키는 지역 의료계에 감사함을 표했다.

이 구청장은 또 의료파업사태에 따른 의료공백으로 인해 피해 입는 구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추석연휴 동대문구 288개 병·의원, 180개 약국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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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 기간에 동대문구에선 병·의원 288개소와 약국 180개소가 문을 연다. 올해 설 연휴 기간 대비 3.7 배(병·의원 54개소 약국 70개소)증가한 수치다.


5개 병원(▲경희대병원 ▲삼육서울병원 ▲서울성심병원 ▲서울특별시동부병원 ▲코리아병원)에서 ‘응급실’을 운영하며, 1개 병원(▲린여성병원)에서 ‘응급분만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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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정보는 ▲동대문구 누리집 ▲응급의료정보 모바일 앱 ▲서울시 2024 추석 연휴 종합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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