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당신의 더위 날린다… 신세계 센텀시티, 여름 기획전 ‘빛의 모양’ 펼쳐
신세계 센텀시티가 회화나 유리공예, 3차원 그래픽 등 빛을 다루는 여름 기획전을 마련했다.
전시명은 ‘빛의 모양, Sparkling Summer’로 회화, 유리공예, 라이팅 아트, 3D 그래픽디자인, 세라믹 등 다양한 매체와 장르에서 활약 중인 6명의 젊은 작가들이 빛이 가진 매력을 다채롭게 해석해 탄생시킨 작품 총 120여점을 선보인다.
관람객의 편리한 전시 관람을 위해 QR코드로 연결되는 온라인 리플렛을 통한 전시 정보도 제공한다.
관람 후 ‘관람 인증샷’을 통해 한정판 아트 MD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감상평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고객 체험존 ‘미니 아틀리에’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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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갤러리 박경인 큐레이터는 “전시를 관람하며 외부의 빛을 경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빛 모양을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되고 빛 예술이 관람객의 일상 속으로 전이돼 반짝이는 영감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더운 여름날 더위를 날려줄 여름 기획전은 내달 24일까지 45일간 이어지며 백화점 6층 신세계 갤러리에서 펼쳐진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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