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 홀로 어르신께 ‘냉방기’ 지원
2000만원 상당 ‘시원한 바람 나눔’
여름철 건강관리법 홍보물도 전달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가 부산지역 홀로 어르신들께 2000만원 상당의 냉방기를 전달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협회장 이희배),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박선희)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부산시 낙민동에 있는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냉방기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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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공사 관계자는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 협회와 부산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추천한 홀로 어르신 50분께 냉방기를 전달했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위해 여름철 건강관리법 안내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HF공사는 지역사회 홀로 어르신을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2310대의 선풍기를 전달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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