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1,3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83% 거래량 411,575 전일가 71,900 2026.05.18 15:19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은 한미수교 142주년을 맞아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 고해상도 프린트 강판인 포스아트를 적용한 안내판 5종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김정훈 주워싱턴한국문화원장, 김학조 주미대한민국대사관 공공외교공사, 김정희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 박진우 포스코인터내셔널 북미지역 총괄법인장이 21일(현지시간)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

사진 왼쪽부터 김정훈 주워싱턴한국문화원장, 김학조 주미대한민국대사관 공공외교공사, 김정희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 박진우 포스코인터내셔널 북미지역 총괄법인장이 21일(현지시간)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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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내판 설치 사업은 포스코인터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이 미국 내 우리 공유 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 중인 민관 협업 프로젝트다. 포스아트는 철강재에 잉크젯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고해상도 컬러강판으로 기존 프린트강판보다 해상도가 4배 이상 높다. 이번에 19세기 말 옛 공사관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자료를 담은 안내판을 만들어 공사관 내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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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재단 측은 전일 공사관 안내판 제막식을 여는 한편 ‘미국 소재 K 공공유산 현지 홍보와 가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 미국 내 대한인국민회 기념관, 서재필기념관, 뉴욕한인교회 등에도 안내판을 만들기로 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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