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01120 KOSPI 현재가 45,4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94% 거래량 142,584 전일가 46,3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X인터, 서울역 쪽방촌 찾아 플로깅 활동 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익 1089억원…전 분기 比 96.2%↑ LX인터내셔널, 정기주총서 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 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유엔(UN)의 기업 지속가능성 협약에 가입했다.


LX인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국제협약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14일 밝혔다.

UNGC는 유엔의 세계 최대 규모 자발적 기업 지속가능성 협약이다.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4개 분야의 10대 원칙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을 당부한다. 세계 167개에서 2만5000여개 기업과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LX인터는 앞으로 유엔이 지정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달성하고 UNGC 10대 원칙을 준수할 계획이다. 향후 사업활동 전반에 걸쳐 추진한 ESG 경영의 주요 성과도 공개하기로 했다. 앞서 LX인터는 지난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고객 가치 창출'이라는 ESG 비전 및 경영체계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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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성 LX인터 사장은 "UNGC의 10대 원칙을 경영활동 전반에 적극 접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UNGC가입이 LX인터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이행하고 ESG 경영을 펼쳐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필용 LX인터내셔널 법무/ESG담당 전무(오른쪽)가 13일 서울 중구 서울 중구 UNGC 한국협회 사무국에서 UNGC 가입 후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X인터)

김필용 LX인터내셔널 법무/ESG담당 전무(오른쪽)가 13일 서울 중구 서울 중구 UNGC 한국협회 사무국에서 UNGC 가입 후 유연철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LX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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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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