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수확 체험과 주요 관광지 방문

방콕시장(오른쪽)이 백성현 논산시장을 만나 포옹하고 있다./논산시청

방콕시장(오른쪽)이 백성현 논산시장을 만나 포옹하고 있다./논산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충남 논산시는 찻찻시티판 태국 방콕시장과 10개국 대사 및 19개국 사절단 등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들은 논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2027 논산 세계 딸기 산업엑스포’를 지지하고, 딸기 수확 체험과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해외 공관 대사등이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지지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논산시청

해외 공관 대사등이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지지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논산시청

원본보기 아이콘

특히 몽골 날라이흐구의 나 차고 만둘 부구청장은 논산에서 거주하는 계절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AD

이들은 지난 2월 논산 해외 농식품 박람회와 논산 농산품 수출 등으로 백성현 시장과 인연을 맺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공관 관계자들이 딸기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논산시청

해외 공관 관계자들이 딸기 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논산시청

원본보기 아이콘
논산딸기축제에 19개국 사절단 방문...2027 딸기엑스포 지지 원본보기 아이콘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