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글로벌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며 최근 잇달아 해외 정부인사들을 만나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글로벌 협력의 모델, 경기도가 제시하겠다"며 "피팟 라차킷프라칸 태국 노동부장관을 만나 경기도와 태국 노동자 관련 협력을 논의했다"고 소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과 사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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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작년 7월 태국 방문 당시 관광체육부장관으로 만나 경기도와 상호 교류를 협의하며 경기도 방문을 제안했던 인연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기예르모 키르크파트릭 주한 스페인 대사도 만났다"며 "관광, 경제, 스타트업, 기후변화 등 스페인과의 다양한 협력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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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글로벌 경기가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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