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
한국은행은 이창용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국제결제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세계경제회의와 전체총재회의, 아시아지역협의회 등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금융시스템위원회(CGFS) 의장으로 주요 중앙은행 당국자들의 글로벌 금융 현안에 대한 논의를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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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와 경제자문위원회(Economic Consultative Committee)도 참석할 계획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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