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업기술센터, ‘그린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 신입생 40명 모집
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태만)가 2024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 신입생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농업과’는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 개설됐다.
교육 과정은 시설딸기 재배교육, 스마트팜 제어 관리, 농작업 안전을 위한 농기계 교육, 미생물 활용 교육, 우수 지능형 농장 현장 및 연구기관 견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27일 개강해 9월까지 매주 수요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우수 지능형 농장 현장 등에서 연 23회, 총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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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자격은 주민등록상 울산시민이면서 농지대장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입학지원서 등을 갖춰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3월 22일 문자로 개별 통지된다.
교육 및 신입생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0년 처음 개설된 울산그린농업대학은 현재까지 총 62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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