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소방서(서장 고정배)는 관내 전통시장 4개소 자율소방대를 평가한 결과 한림매일시장이 안전관리 ‘최우수’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제주서부소방서가 관내 전통시장 4개소 자율소방대를 평가한 결과 한림매일시장이 안전관리 ‘최우수’를 차지했다.[사진제공=제주서부소방서]

제주서부소방서가 관내 전통시장 4개소 자율소방대를 평가한 결과 한림매일시장이 안전관리 ‘최우수’를 차지했다.[사진제공=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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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화재대응, 화재예방 2개 분야 6개 지표(비상소화장치 사용법, 예방활동 등)를 가지고 전통시장 자율소방대를 안전관리 능력을 평가했으며 가장 안전관리에 적극적인 전통시장 자율소방대로 (최우수) 한림매일시장, (우수) 한림민속오일시장이 선정됐다.


고정배 서장은 “전통시장의 경우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전통시장 자율소방대의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평가를 통해 자율소방대의 화재대응 능력이 더욱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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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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