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농림 축산식품 사업 사업비
507억2350만원 심의 의결 확정

경남 사천시는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농림 축산식품 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 ‘2024년 사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 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박동시 시장이 2024년 사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 산업정책심의회를 진행 하고 있다

박동시 시장이 2024년 사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 산업정책심의회를 진행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사천시 농업·농촌 및 식품 산업정책심의회’는 박동식 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농업인 단체장, 농업인 등 3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정책심의를 거쳐 내년도 농식품 사업 예산을 신청한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정책을 비롯한 친환경농업, 축산, 유통, 기반 정비, 산림분과위원회별 사업 제안 설명과 심의 의결을 거쳐 36개 사업, 총사업비 507억2350만원이 확정됐다.

AD

박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인플레이션으로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빈번한 기상재해와 가축 질병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분야별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