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가 좋다’ 소식지 구민기자 표창 및 위촉
2023년 구민기자 표창(어린이 1명), 2024년 구민기자 위촉(어린이 4명, 성인 2명)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월 28일 구로구소식지 구민기자 표창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
구민기자는 월별로 희망 취재 분야를 직접 발굴하고 기사를 작성해 구로구소식지인 ‘구로가 좋다’에 게재하고 있다.
구는 구민기자로 어린이기자와 성인기자를 위촉해 주민 인터뷰뿐만 아니라 학교자랑, 동네탐방(어린이기자), 구정사업 홍보 및 특별취재(성인기자) 등의 내용으로 다양한 구정 소식과 생활정보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헌일 구청장이 참석해 지난 한 해 구민기자로서 열심히 활동한 어린이기자 1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024년 활동하게 될 구민기자 6명(어린이기자 4명, 성인기자 2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행사에 참석한 기자단은 올해 구정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문헌일 구청장에게 질문하고 소식지 기사 사진 촬영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문헌일 구청장은 “오늘 표창을 받고 새롭게 위촉장을 받은 구민기자단에 함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에도 구정 홍보를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